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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子전신마취 수술 “부둥켜안고 울어”

입력 2025-02-10 14: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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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채널
양미라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양미라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10일 양미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니 무슨애가 울지를 않아....ㅠㅠ 전신마취를 하는 수술이라 다른 아이들은 주사맞을때부터 울고불고 난리던데 주사맞을때부터 수술실 들어가는 순간까지 단 한번도 울지않고 너무 밝고 씩씩한 서호 모습에 엄마 아빠는 너무 미안하고 대견해서 부둥켜안고 울었어...서호야 겁먹지말고 잘하고 와...엄마아빠 사이버트럭이랑 기다리고 있을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양미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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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 아들 서호 군이 아빠의 품에 앉겨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병원복 차림에도 밝은 서호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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