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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6월의 신부 된다..♥예비신랑은 프로농구 김태술 감독

입력 2025-02-11 08: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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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김태술/사진=헤럴드POP DB, 김태술 채널
박하나, 김태술/사진=헤럴드POP DB, 김태술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박하나가 6월의 신부가 된다.

11일 한국일보는 박하나가 김태술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과 오는 6월 21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박하나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태술과는 지인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박하나는 “결혼 이후에도 저는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라며 “우리는 서로의 일을 존중하고 응원한다.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박하나와 김태술은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84년 생인 김태술 감독은 박하나보다 1살 연상인 연세대 출신의 전 농구선수다. 현재는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을 맡고 있으며, JTBC ‘뭉쳐야 찬다2’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 그룹 퍼니로 데뷔해 2012년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는 KBS1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주연 맹공희를 맡아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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