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탈무드’ 속 명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과 함께하는 코너 ‘모발모발 퀴즈쇼’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언급한 ‘탈무드’ 속 ‘결혼과 죽음은 끝까지 미뤄라’라는 말을 언급하며 “현실적으로 보면 자동으로 늦춰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도 늦춰지고 있고 죽음도 이제 100세 이상이지 않나”라면서도 “이런 말을 믿고 결혼을 뒤로 미루는 분들은 없을 거다. 좋은 짝이 있으면 좋은 짝이 되주시고, 죽음은 뒤로 미룰수록 좋은 것”이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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