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러드 시티’의 메인 포스터,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복수극 명작 ‘콜롬비아나’의 제작 군단이 의기투합한 영화 ‘블러드 시티’는 부패 경찰 ‘닐’이 마약계 큰 손 ‘애쉬’에게 약점을 잡혀 그녀의 밑에서 일하던 중 점점 조여오는 위협에 반해 그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기회를 엿보게 되는 범죄 액션 스릴러.
공개된 ‘블러드 시티’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은 거대한 조직을 상대로 복수를 계획하는 ‘닐’의 결의 가득한 모습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순간의 실수로 경찰 신분을 잃고 ‘애쉬’의 밑에서 일을 하게 된 ‘닐’은 한없이 잔혹한 ‘애쉬’의 태도에 그들에게서 벗어날 궁리를 세운다. 특히 “난 조심할 생각 없어 이기기만 하면 돼”라는 ‘닐’의 대사는 앞으로 이어질 핏빛 복수극에 긴장감을 불러 모은다.
여기에 ‘타락한 부패 경찰의 카르텔의 심장을 겨눈 핏빛 서린 복수가 시작된다!’라는 카피가 이어지며 강렬한 복수극의 끝에서 웃게 될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관람 욕구를 끌어 올린다.
마이크 콜터 주연의 잔혹 복수 스릴러 ‘블러드 시티’는 오는 19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