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난 7월 29일 모친상을 당한 이선진 모델 겸 교수가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적었다.
이선진은 8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요일 엄마가 #하늘나라 로 떠나셨습니다. 장례후 이틀을 서울 집에서 엄마와 보내고 오늘아침 제주에 와서 조금전에 한라산 자락 한적하고 예쁜곳에 잘 모셔드렸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많은 분들의 기도와 위로로 너무도 큰힘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선진은 1995년 SBS 슈퍼엘리트모델선발대회로 데뷔, 모델 활동을 방송 활동을 함께하며 인기를 끌었다. 현재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