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플레이브가 멜론 차트 상위권에 링크된 소감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가 출연했다.
지난 3일 플레이브가 세 번째 미니앨범 ‘Caligo Pt.1’은 디지털 싱글 ‘Pump Up The Volume!’ 이후 5개월만 컴백했다.
이날 음원 공개 하자마자 국내 최대 음원차트 멜론 톱100 차트에서 1위부터 5위까지 싹쓸이한 플레이브는 “너무 많은 사랑을 받게 돼서, 저희가 이렇게까지 될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그 증거로 박명수 선배님과 함께할 수 있지 않나. 영광이고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예준은 “저희는 너무 얼떨떨해서 이게 맞나 싶었다. 그 차트를 보고서도 너무 안 믿겨서 ‘이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계속 얘기했던 거 같다”고 했고, 하민은 “어벙벙했다. ‘이게 맞나’ 팬분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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