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요미식회' 바다, 아버지 영향으로 '아재 입맛'

입력 2016-08-03 21:55: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태현 기자]바다가 아재 입맛이라고 밝혔다.

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바다, 천명훈, 파티쉐 유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할 달콤한 디저트 ‘아이스크림’을 주제로 토크가 펼쳐졌다.

바다는 “이름 때문인지 바다에서 나는 음식을 정말 좋아한다. 굴, 생선회, 오징어회 등을 즐겨 먹는다”며 아재 입맛임을 밝혔다.

또 아버지가 완도분이라며 “어류가 없으면 식사를 안 하시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다”라며 “제철음식의 마니아”라고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반면 천명훈은 불량식품을 좋아할 것 같은 평소 이미지와 다르게 건강식을 즐겨 먹는다고 했다. 천명훈은 귀리밥, 밀싹 주스, 모링가 등을 평소 즐겨 먹는다고 해 반전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천명훈은 건강식을 먹고 있음에도 밤에 배고픔을 참지 못해 야식을 먹느라 복부 비만에서 탈출을 하지 못한다고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