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클라라가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클라라는 자신의 채널에 머리를 매만지는 사진을 게재했다. 클라라는 사진과 함께 “hongkong”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클라라는 숏컷 스타일로 갸름한 얼굴형을 더 돋보이게 하고 있다. 클라라는 높은 콧대로 남다른 옆태를 자랑한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유랑지구 2’가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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