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케이윌이 김준수와 우연히 만났다.
가수 케이윌은 최근 ‘기안84보다 먼저였던 여주 아들, 승부욕에 고래잡이 병원까지 몽땅 오픈해버림…’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케이윌을 원조 여주의 아들로 소개했다. 이에 케이윌은 고향 여주를 방문, 옛 추억을 회상했다.
영상 말미 쿠키영상에서는 케이윌이 아울렛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케이윌은 누군가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돌아봤고, 그의 정체는 바로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준수는 “여기서 만날 줄이야”라며 깜짝 놀랐고, 케이윌은 “너 어쩐 일이냐?”라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김준수는 “동생들이랑 자연스럽게 가까운데 오랜만에 들렀다 가자 해서 맛집 찾으러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뮤지컬 보러와라”라며 뮤지컬 ‘알라딘’에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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