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영자→이찬원 잔치 총출동한 이유..“이 회사 들어오고 다 너무 잘 됐다”(이영자TV)

입력 2025-02-16 21:00:02
    • 복사완료!

‘이영자 TV’ 유튜브 캡처
‘이영자 TV’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영자가 소속사 부대표 어머님 팔순잔치에 참석, 분위기를 달궜다.

16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슈퍼스타들과 흥겨웠던 이영자의 3도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영자가 하늘의 비행기를 쳐다보며 “저렇게 선명하게 보이다니. 남들이 보면 여기가 김포인 줄 알겠다”며 세컨드 하우스에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오늘은 4촌에 있으면 안 된다. 3도(서울)에 가야 된다”며 “지인의 팔순 잔치가 있다. 아주 귀한 분이다. 진짜 100% 신뢰하는 분이다. 상무님으로 시작해서 부대표까지 올라가신 분인데 20년 전에 만났다. ‘이홍렬 쇼’, 김혜수 씨 토크쇼할 때 날 섭외하러 오신 작가님이셨다. 너무 성실했는데 그만두고 나와서 매니지먼트를 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KBS에서 ‘맘마미아’ 프로그램을 할 때 조혜련 씨 매니지먼트를 했는데 녹화 때마다 매번 오는 거다. 연기자랑 10분이든 20분이든 매 녹화 때마다 만나니 소통이 잘 되더라. 그래서 ‘저 사람한테 케어를 좀 받고 싶다’ 했는데 나에겐 콜을 안 하더라”라며 결국 김숙을 앞세워 염탐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직접 러브콜을 보냈다는 이영자는 “(소속사 들어간) 그때 ‘전지적 참견시점’ 파일럿을 하게 됐다. CF도 다 잡아오고 너무 놀랐다. 이 회사도 너무 잘 됐다. 홍현희-제이쓴, 이찬원 등 너무 잘 된 사람들이 여기 회사에 많다”고 얘기했다.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부대표 어머님 팔순 잔치에 가게 된 이영자는 “이런 행사 잘 안 가는데, 오늘 메뉴가 좋다”며 웃어 보였다.

행사에서 마이크를 건네받은 이영자는 “어머니가 다 잘 가르치신 것 같다. 어머님 장녀 덕에 장윤정만큼은 벌지 못했고, 숙이만큼도 잘 벌지 못했지만 그 덕에 저희 어머님 잘 보내드렸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해당 자리에 이찬원, 장윤정, 홍현희, 양지은 등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나영은 “멋진 따님을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드린다. 저는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 생일을 축하해 준 적이 없는데, 그 마음을 담아 어머님 생신을 축하드리겠다”고 말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 역시 어머님을 위한 축하무대를 펼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