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43)가 세 번째 이혼 후 범죄자 남자친구와 여전히 사귀고 있어 논란이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밸런타인데이 당일 전과자 남자친구인 폴 리처드 솔리즈와 조용한 데이트를 즐겼다.
외신은 “브리트니는 남자친구와 함께 로스앤젤레스 시내를 드라이브했다. 남자친구의 아이들과 함께 패스트푸드를 먹으며 캐주얼한 저녁 식사를 했다”라며 “스피어스는 남자친구는 차 안에서 함께 웃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외출하는 동안 기분이 좋아 보였다”라고 전했다.
앞서 브리트니는 세 번째 남편 샘 아스하리와 이혼하기 직전, 그녀의 LA 저택에서 가정부로 일하던 폴 리처드 솔리즈와 교제를 시작했다. 브리트니가 가정부와 바람을 피웠다는 것은 두 사람의 이혼 사유가 되기도 했다.
특히 브리트니가 이 남성과 교제를 시작한 후 주변에서는 우려가 쏟아졌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남성은 과거 총기 소유, 무면허 운전 등 여러 경범죄, 중죄를 저질러 기소된 전적이 있었기 때문. 브리트니의 가정부로 지원할 때 범죄 사실도 숨겼기 때문에 논란을 더했다.
한편, 스피어스는 전남편 케빈 페더라인과 아들 션 프레스턴(19)과 제이든 제임스(18) 등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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