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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정규 4집, 초동 2만장 돌파..女트로트 가수 신기록(공식)

입력 2025-02-18 17: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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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인달엔터테인먼트, 제이지스타 제공
사진=가인달엔터테인먼트, 제이지스타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가인이 여자 트로트 가수 중 최다 초동 판매량을 달성했다.

18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가수 송가인의 정규 4집 ‘가인;달’은 초동 판매량(집계 기준 11일~17일) 2만 1044장을 기록했다.

앞서 ‘가인;달’은 발매 2일 만에 1만 8636장의 판매고를 올려 이미 역대 여자 트로트 가수 중 최다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1위 판매량 대비 약 두 배인 수치다.

여기에 여자 트로트 가수 중 최초로 초동 2만 장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트로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11일 정규 4집을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 ‘아사달’과 ‘눈물이 난다’ 등 총 9곡이 수록된 가운데, 발매와 동시에 전곡 차트인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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