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JYP 박진영, 사장님의 아빠 미소..트와이스 모모도 등판

입력 2025-02-18 1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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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진영 SNS
사진=박진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미나, 사나, 모모 굿즈를 인증했다.

18일 박진영은 자신의 SNS에 “일본 사무실에서 머리 감고 타올로 말리는데 타올이 미사모 타올 ㅋㅋㅋ 얘들아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박진영은 그룹 트와이스 미나, 사나, 모모의 사진이 박힌 타올을 인증하고 있다. 우연히 소속 아티스트 관련 물건을 보고 반가움을 표하고 있는 박진영이다.

해당 게시물에는 모모 역시 빵 터지며 “어쩐지 머리가 엄청 뽀송뽀송하시네요”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Still JYP’를 총 3회 개최했다.

오는 2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도쿄 도쿄돔 시티홀에서 ‘Still JYP’의 열기를 잇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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