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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돌싱포맨’ 다샤 타란, AI 같이 완벽한 미모...“사진 한장으로 팔로워↑”

입력 2025-02-19 0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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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다샤 타란의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18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지니어스 대격돌’ 특집으로 펼쳐진 가운데 홍진호, 성지인, 다샤 타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하는 다샤 타란은 한국 자연경관, MZ문화는 물론 K뷰티와 K푸드를 소개하는 홍보대사라고 했다.

이상민은 “근데 다샤 타란이 SNS 사진 한 장으로 하룻밤 새 1000만 팔로워를 얻었다고 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샤 타란은 “13살 부터 사진작가 일했는데 베프랑 취미로 사진을 찍어줬다”며 “친구가 제 사진을 올렸는데 갑자기 다음날에 그렇게 된거다”고 밝혔다.

임원희는 “그 사진은 몇살 때 올린거냐”고 물었고 다샤 타란은 17~18살 쯤이라 했다. 이후 그 당시 사진이 공개됐는데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너무나 완벽한 미모에 탁재훈은 “이 사진 AI같다”고 전했다. 이에 다샤 타란은 “그때 AI 없었다”고 했다. 이후 다샤 타란이 콘텐츠 하나 올리면 조회수 5천만 이상은 기본이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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