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효민이 결혼 발표 후 더 예뻐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밤마다 멀티 비타민 꾸준히 챙겨 먹었더니 요즘 피부 상태 맘에 안 들지가 않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잠들기 전 팬들을 위해 셀카를 찍으며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효민은 결혼을 앞두고 더욱 피부를 관리했는지 한없이 깨끗한 투명 피부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앞서 효민이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금융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효민은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 협업해 온 브랜드 론칭일이라, 개인적인 소식에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라며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다 사업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다시 모여 티아라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을 마카오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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