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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방시혁 하이브 의장, 반쪽된 모습으로 공식석상..달라진 인상 ‘화제’

입력 2025-02-20 1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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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사진=한국경제인협회 제공
방시혁/사진=한국경제인협회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20일 서울 여의도 FKI컨퍼런스센터에서 제64회 한경협 정기총회가 열린 가운데, 방시혁 의장이 처음으로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방시혁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메스컴에 노출됐던 때보다 많이 야윈 모습으로 나타났기 때문.

검정 수트를 단정하게 차려입은 방시혁 의장은 신규 회원사 대표로 기념 촬영 단상에 올라 사진을 찍었다. 이때 방시혁은 선명해진 턱선과 작아진 체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몰라보게 달라진 방시혁 의장의 자태에 네티즌들은 “인상이 달라졌다”, “살이 확실히 빠졌다”, “진짜 반쪽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시혁 의장은 현재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에 얽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지난 19일 뉴진스의 부모는 SNS를 통해 얼마 전 공연 준비를 도와주시고 있는 컴플렉스콘 관계자로부터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미국 관계자들에게 친히 직접 전화를 돌려 NJZ 멤버들의 공연이 무산되도록 종용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라며 “왜 어도어와의 분쟁에 하이브 전체의 의장님께서 직접 개입을 하시는지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어도어는 “어도어는 뉴진스의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한 적이 없다. 방시혁 의장 역시 뉴진스의 홍콩 공연과 관련해 일체의 연락을 한 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부인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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