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영애, 앞머리 내고 더 어려졌네..뽀글이 모자도 찰떡

입력 2025-02-23 09:53:11
    • 복사완료!

사진=이영애 채널
사진=이영애 채널
사진=이영애 채널
사진=이영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영애는 23일 “촬영 끝~!! 사랑해 은수야”라고 전했다.

이어 “모두 감사합니다 .보고 싶을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새 드라마 ‘은수 좋은 날’ 촬영 현장에서의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영애는 앞머리를 낸 단발 헤어스타일로 한층 더 어려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영애는 새하얀 피부로 뽀글이 털모자도 완벽히 소화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 김영광 주연의 ‘은수좋은날’은 아픈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길에 떨어진 마약을 우연히 줍고 벌어지는 휴먼 스릴러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