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와 발리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24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채널에 발리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레이디제인은 사진과 함께 “발리 스미냑에서의 첫 날. 프라이빗한 풀빌라 너무 좋자나”라고 했다.
이어 “마음껏 쉬고 오자고 떠나놓고 아침부터 수영하고 맛집&핫플 다 찾아가기ㅋㅋㅋㅋ 비치클럽에서 본 핑크빛 하늘은 최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수영복을 입고 임현태와 수영을 즐기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임현태 역시 핫한 보디라인을 보여준다.
또다른 사진에서 레이디제인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태교하고 있다. 레이디제인과 임현태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3차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임신 당시 “기쁘고 말고를 떠나서 ‘어떡하지’ 이런 생각부터 들었다. 너무 걱정이 됐다”라며 쌍둥이 임신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임현태는 임신 소식을 접하고 가장 먼저 레이디제인의 몸 상태를 걱정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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