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싱포맨’ 김준호, 목 디스크 수술 후 복귀...“건강이 제일 중요”

입력 2025-02-25 21:27:12
    • 복사완료!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준호가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5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수술 후 복귀한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가 디스크 수술 후 복귀했다. 이상민은 김준호 모습에 “수술 잘 하고 돌아 오니까 좋다”고 하며 반겼다. 앞서 지난주 김준호가 디스크 수술로 인해 여자친구인 김지민이 대신 출연한 바 있다.

복귀한 김준호는 “우리가 다 건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을 잃으면 아파트고 주식, 자동차 다 남의 것이 되는 거다”며 “건강이 없으면 다 필요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상민은 “저렇게 수술을 받으면 사람이 철학이 바뀐다”며 “근데 그러다가 6개월 지나면 다시 똑같아 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