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당신은’ 진예솔, 벼랑 끝에 내몰린 집착

입력 2016-08-05 08: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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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진예솔이 벼랑 끝에 내몰렸다.

4일 SBS 일일드라마 ‘당신은 선물’ 방송 말미에 그려진 예고편에는 도진(차도진 분)으로부터 냉정하게 관계를 정리당한 세라(진예솔 분)이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진은 현수(허이재 분)와의 관계를 정리할 것이라고 세라에게 밝혔다. 그러나 도진은 현수와 헤어져도 세라에게는 가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정확히 밝히며 7년 전의 오빠 동생 관계로 돌아가자고 이야기했다.

도무지 도진이 포기 되지 않는 세라는 이에 영애(최명길 분) 혹은 태화(김청 분)에게 SOS를 요청할 것으로 예상됐다. 눈물을 철철 쏟아내며 세라는 “어머님,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라며 간절하게 부탁했다.

마찬가지로 벼랑 끝에 내몰려진 태화는 급기야 성진(송재희 분)을 속이는 파렴치한 짓을 저질렀다. 윤호(심지호 분)의 정체에 계속해서 파고드려는 성진을 막아야 하는 태화는 “네 동생”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깜빡 속아넘어간 성진은 윤호에 측은지심을 느끼며 애틋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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