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노홍철이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서 활약 중인 근황을 전했다.
26일 노홍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취업 꿈 도 못 꾸던 회사들과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일하게 될 줄이야…놀았던 이력이 경력되고 실력 될 줄 꿈에도 몰랐던, 더 진지하고 심도 있게 놀아야겠다”며 “신이시여 늘…발에 땀이 나도, 오예”라고 적었다.
이어 “#n잡러#경험주의자#재미주의자#직업이노홍철#서사가있는人間#일하는게노는거노는게일하는거#계획대로늙고있어”라는 태그를 달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이 ‘2025 팝업 스토어 트렌드 세미나’ 강연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재능과 노하우로 강단까지 선 노홍철의 모습이 존경심을 자아낸다.
한편 노홍철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엔 ‘홍철책빵’ 리모델링 소식을 알리며 1층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관짝과 홍철관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층은 거실 층고가 높지 않나. 이 방은 층고가 낮았는데 혹시나 하고 뚫어봤더니 넓더라. 제가 도미토리 분위기를 병적으로 좋아해서 6명이 잘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고, (거실은)공부방으로 만들거다. 이 동네가 정말 조용하고 저희 집 터가 그렇게 좋다더라. 좋은 기운을 받으면서 공부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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