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연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연희는 26일 “첫 공 때 ‘전참시’에서 보내준 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측에서 연극 ‘꽃의 비밀’ 첫 공 기념으로 보내준 꽃바구니를 들고 행복해하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연희는 엄마가 되고서도 변함없이 청순한 첫사랑 재질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01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주최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04년 드라마 ‘해신’을 통해 배우로 본격 데뷔했으며, ‘에덴의 동쪽’, ‘파라다이스 목장’, ‘유령’, ‘구가의 서’, ‘미스코리아’, 영화 ‘순정만화’, ‘결혼전야’,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등에 출연했다.
현재 연극 ‘꽃의 비밀’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작은 마을 빌라페로사를 배경으로,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고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이연희는 2020년 6월 2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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