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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취업 사기 당했다..‘정글밥2’ 시청률 떡상하길”

입력 2025-02-27 14: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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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사진=민선유 기자
윤남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윤남노 셰프가 ‘정글밥2’에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27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SBS 방송국에서 열린 SBS 새 예능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이하 ‘정글밥2’) 제작발표회에는 류수영, 최현석, 김옥빈, 최다니엘, 윤남노, 이준, 한비인 PD, 류지환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카리브밥 팀으로 함께 하는 윤남노는 “아시겠지만 닉네임은 요리하는 돌아이고, 돌아이 짓을 충분히 많이 못하고 와서 아쉽긴 하다”며 “저도 취업사기를 말씀드리고 싶다. 제작진들께서 너무 의미있고 재미있게 다녀올 것 같다고 하셨는데 힘들고 최악이었다고 할 수 있다”고 솔직하게 돌아봤다.

그럼에도 윤남노는 “하지만 힘든 만큼 너무 재밌었다”며 “식자재 조달부터 요리할 때 그때 기억으로 요리를 하고 있는데 저한테 평생 큰 선물처럼 생각하고 있다”며 “제작진 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페루밥부터 카리브밥까지 시청률이 떡상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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