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밥’ 최현석, 배 타고 대왕 오징어 잡는다는 말에 경악...“안하고 싶어”

입력 2025-02-27 21:16:09
    • 복사완료!

SBS ‘정글밥2-페루밥’ 캡처
SBS ‘정글밥2-페루밥’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현석이 좌절에 빠졌다.

27일 밤 9시 방송된 SBS ‘정글밥2-페루밥’에서는 류수영이 최현석을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대왕 오징어를 잡기 위해 배에 올라야 한다는 말을 듣고 경악했다. 급기야 최현석은 류수영에게 “난 배 못 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현석은 “나 배멀미가 심하다”며 “그냥 난 요리만 하면 안되겠냐”고 말했다. 최현석은 미식 여행이라 해서 합류했는데 이렇게 대왕 오징어까지 잡게될 줄 몰랐다며 취업사기 같다고 절규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딘딘은 “정말 많이 가기 싫으신 것 같다”며 최현석 표정에 대해 “저금 더 나오면 코보다 입이 더 나올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