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정은지의 일상이 유쾌하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정은지의 ‘상여자’스러운 모습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요즘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정은지는 개인 작업실에서 음악 작업에 밤새 몰두하다 소파에서 몸을 일으키고, 아무도 없는 공용 화장실에 자리를 잡고 얼굴을 벅벅 씼는다.
곁에는 매니저 정다혜가 있다.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처음 만나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은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정은지는 ‘아이돌계 3대 근수저’다운 운동 실력을 뽐낸다. 고난도 한 발 스쿼트를 가뿐히 소화한다.
한편 정은지의 모습은 오는 5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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