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윤, 봄의 요정 등극..보조개+애교 공격에 녹겠네

입력 2025-02-28 22: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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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혜윤 채널
사진=김혜윤 채널
사진=김혜윤 채널
사진=김혜윤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윤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윤은 28일 “봄이 오나 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윤은 샛노란 아우터에 볼캡을 쓰고 사랑스러운 보조개가 움푹 들어가게끔 환히 웃고 있다.

무엇보다 김혜윤은 병아리를 연상케 하는 귀여움으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김혜윤은 지난 2013년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한 뒤 드라마 ‘SKY 캐슬’로 주목받았다. 이후 ‘어쩌다 발견한 하루’, ‘어사와 조이’,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동감’ 등에 출연했다.

더욱이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중에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또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길 거부하는 구미호와 그에게 소원을 뜯긴 축구스타의 지극히 인간적인 ‘혐관’ 로맨틱 코미디다. 김혜윤은 극중 평범한 인간이 될 생각이 ‘1도’ 없는 괴짜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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