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소유가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4일 씨스타의 멤버로 활동 중인 소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을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계에서 ‘건강 몸짱 스타’하면 빼놓을 수 없는 소유는 이날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파인애플 모양의 튜브위에 엎드려 누운 소유는 시원한 뒤태로 단번에 팬심을 사로잡았다.
풀장에 튜브를 띄워놓고 그 위에 몸을 맡긴 소유는 파란색 비키니를 착용하고 있었다. 최근 데뷔를 앞두고 극한 체중감량을 고백했던 소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율의 바디라인을 자랑해 부러움을 샀다.
팬들은 소유의 사진에 “이래서 내가 언니 7년째 팬인거지?” “몸매 갑” “우리 소유 나이스바디” “대박” “이런거 올리지마 심장 아프자나” 등 센스 있는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6월 발매한 씨스타의 '몰아애'를 통해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