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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성훈 섭섭하겠어..딸 추사랑과 두 볼 빨개진 스키장 데이트

입력 2025-03-04 17: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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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노 시호 채널
사진=야노 시호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스키장 데이트에 나섰다.

4일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야노시호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지인 가족과 스키장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유했다. 고글, 스키복을 착용한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케이블카에 탑승,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추위에 볼이 빨개진 추사랑은 훌쩍 자란 것 같다가도 친구 옆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며 랜선 이모·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득녀했다. 추성훈과 딸 추사랑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설 후 구독자수 134만 명을 돌파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유튜브 채널에서 집 공개를 했다가 야노 시호와 다퉜다는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추성훈은 ‘짠한 형’에 출연해 “야노시호와 진짜로 싸웠다. 장난 아니었다. 이제 유튜브 다 없어지라고 그랬다. 조회수가 올라가고 있는데 안 된다고, 빼라고 했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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