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싱포맨’ 이혼언급한 정혜선의 고백...“연기자 최초”

입력 2025-03-04 21:38:10
    • 복사완료!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혜선이 연기자 최초로 이혼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정혜선, 박정수, 송선미, 이태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선이 등장하자 이상민은 “돌싱계 대모님”이라고 했다. 이에 정혜선은 “아마 연기자로는 처음이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정혜선은 “1973년도에 이혼했다”며 “그때 연기 경력이 10년차였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나 태어날 때 이혼한 분이시다”며 “돌싱의 선구자시다”고 했다.

탁재훈은 “그 당시에는 결혼보다 돌싱되기 더 어렵지 않았냐”며 놀라워 했고 김준호은 “그때 이혼하면 쉬었다고 들었다”고 했다. 이에 정혜선은 “아니다”며 “지금보다 마음이 따뜻했던게 프로듀서가 여럿 계셨는데 서로 동정으로 작품을 많이 주시고 그랬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