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넬, 8월 19일 컴백 연기 "트랙 추가, 재작업 결정"(공식)

입력 2016-08-04 08:07:15
    • 복사완료!

스페이스보헤미안
스페이스보헤미안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2년만의 컴백을 예고했던 밴드 넬(Nell)이 8월 19일로 컴백 일정을 미루며 음반 재작업에 들어갔다. 지난 4월 새로운 보금자리인 스페이스보헤미안 레이블 설립 후 선보이는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은 이번 앨범에 대해 넬은 "첫 작품이기에 고심 끝에 선택한 결정이며 더 많은 대중들이 오래 간직할 수 있는 CD를 만들기 위해 잠깐의 시간을 더 빌리겠습니다"라고 전하며 재작업에 들어갔다. 스페이스보헤미안 측은 "넬 멤버들의 정규앨범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2년만의 앨범이라 시작부터 많은 곡들 중 추려내며 작업이 진행되어서 더욱 고민이 많아 진 것 같다. 이미 음원 마스터링과 CD프레싱 작업이 끝났지만 어느 정도의 손해는 감수하고 재 작업을 결정했다. 아마 트랙이 추가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밴드 넬은 8월 12일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무대를 시작으로 9월 3일과 4일 진행되는 단독콘서트 등 굵직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