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드워드 리 셰프의 미담이 전해졌다.
배우 신애라는 최근 “저는 건강식도 좋아하지만 고속노화식··도 좋아해요”라고 고백했다.
이어 “특히 요리 프로를 즐겨보며 따라 하는 것도 좋아한답니다”라며 “스테이크 이븐하게 잘 구웠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애라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완결’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에드워드 리 셰프를 언급하며 “그냥 좋았는데 이젠 마냥 좋네요”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30개 보육원의 아이들에게 치킨과 피자 간식을 보내고 셰프에 관심 있는 자립 청년 30명에게 직접 요리도 가르쳐주고 음식도 만들어주시겠대요”라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신애라는 “자신의 재능과 받은 사랑을 아낌없이 돌려주는 멋진 사람”이라며 “나보다 어리니까 내 동생 되면 딱 좋겠어요··”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에드워드 리와 행사장에서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신애라 그리고 메이크업아티스트 이경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완결’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가운데 그 사랑에 선한 영향력으로 보답하고자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지난 1995년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