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미, 50일 된 둘째 딸 공개..너무 작고 귀여운 요정

입력 2025-03-06 16: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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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채널
김보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50일이 된 둘째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6일 김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둘째 딸의 50일을 기념해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우리집 공주 윤리하 50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의 둘째 딸은 새하얀 이불 속에 파묻혀 있다. 김보미의 딸은 머리띠를 두르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 김보미의 딸은 작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보미 딸의 러블리한 미소가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김보미 딸이 귀엽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보미는 최근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보미는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너 미워! 줄리엣’, ‘은주의 방’, ‘데릴남편 오작두’, ‘어쩌다18’, ‘맨투맨’, ‘동네의 영웅’, ‘어셈블리’, ‘마이 시크릿 호텔’, ‘별에서 온 그대’, ‘빠스켓 볼’, ‘스타레시피’, ‘주군의 태양’, ‘해피누들’, ‘구가의 서’, ‘내 딸 꽃님이’, ‘바람의 화원’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브라우니’, ‘백프로’, ‘나의 PS 파트너’, ‘써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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