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정음이 두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효 이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의 두 아들이 나란히 운동기구에 탑승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심차게 몸을 움직이는 두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며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으나 최근 파경했다.
또한 황정음은 3월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 중이다. 지난 4일 방송에서 황정음은 첫째 아들 왕식, 둘째 아들 강식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하나하나 다 해결해 나가면서 하루하루 왕식, 강식이와 소중한 시간을 잘 보내고 있다. 아이들이 크는 것을 보며 힘든 것을 이겨나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황정음은 “행복하지 않았다. 결혼한 후 저의 기운들이 우울하고 나쁘게 변하는 것 같아 힘들었다. 아이들은 그런 기운을 느껴서는 안 되지 않냐. 그래서 (이혼을) 선택하게 됐다”며 홀로서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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