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최다니엘이 최현석이 끓여준 라면이 가장 맛있는 음식이었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밥2 - 페루밥’에서는 최현석이 최후의 만찬으로 라면을 끓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마존의 관문도시 이키토스에 도착했다. 최현석은 “자고 내일 가야 하는 거잖아?”라고 말했고, 김옥빈은 “왜 배고프지? 나만 배고픈가?”라며 배고파했다. 이에 최현석은 “그러면 내일 정글 들어가니까. 최후의 만찬으로 이 친구를 여기서 좀. 내 라면 끓이는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저는 스프를 먼저 넣습니다. 물이 끓으면 면을 날려 끓여야 면이 쫄깃쫄깃해집니다”라며 최후의 만찬으로 라면을 끓여줬다.
최다니엘은 “페루 가서 제일 맛있었던 음식이었어요. 통틀어서”라고 말했고, 최현석까지 “저도 저게 제일 맛있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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