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god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세 아이를 낳고도 군살이 전혀 없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7일 그룹 god 김태우 아내 김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Oui! oui! Oui 뜨거운 땡볕 아래 올데이~ 롱. 열일 응원하고~ 맘껏 날개를 펼쳐봐 소지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미국 LA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애리는 몸매가 드러나는 배꼽티에 핫팬츠를 입고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태우는 1999년 그룹 god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자리 잡았다. ‘어머님께’, ‘촛불 하나’, ‘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그룹의 성공을 이끌었으며, 특유의 소울풀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사랑비’, ‘하고 싶은 말’ 등의 곡을 히트시켰고, 다양한 예능과 OST 작업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태우는 2011년 김애리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김태우는 결혼식에서 직접 자작곡을 불러 아내에 대한 깊은 사랑을 드러내 감동을 자아냈다. 김애리는 모델 출신으로 뛰어난 미모와 스타일을 자랑하며 연예계 못지않은 화제성을 얻었고,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 생활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김태우와 김애리는 세 아이를 둔 부모가 되었으며, 가족과 함께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송을 통해 다정한 남편이자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 김태우는 훈훈한 가족애로 팬들의 응원을 받았으며, 김애리 역시 세 아이를 키우면서도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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