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애라가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7일 신애라는 자신의 채널에 가짜뉴스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신애라는 사진과 함께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과 딥페이크까지, 원래 이런거 무시하고 지나가는 편이데 피해를 보는 분이 생길수도 있다고 해서 올립니다”라고 했다.
이어 “저는 비도덕적인 투자로 월수입을 내는 그어떤 주식이나 코인 등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수법에 여러분 절대 속지 마세요. 소속사에서 형사고소를 고려한다고하니 불법행위를 당장 그만두시길 바랍니다. 좋은 날인데 너무 화가 나네요ㅜ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신애라의 구금, 스캔들 등 가짜뉴스 캡처가 가득했다. 신애라는 캡처 위에 “이건 아니죠!!!”라고 글을 쓰며 분노했다.
한편 신애라는 채널A ‘애라원’에 출연했다. ‘애라원’은 가속 노화 삶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해 선보이는 국내 최초 건강 테라피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애라가 MC를 맡아 진행 중이다.
또 신애라는 지난 1월, 남편 차인표와 함께 사단법인 야나에 기부금 1억 3,130만 원을 전달하며 “마땅한 사랑과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그 마땅한 사랑과 권리를 누릴 수 있기를 바라요. 모든 아이들이 가정 안에서 자라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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