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사업가 S.E.S 슈가 근황을 전했다.
7일 S.E.S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좋으다~”, “엄마 배속에 있는 느낌”, “행복이란..내가 웃는 순간이야”, “넘어져도 일어나라! 무거워도 들어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1500평 규모의 농장에서 병풀을 수확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무거운 것도 번쩍번쩍 들고 병풀농장 안을 누비는 슈의 모습이 새롭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자숙을 마친 슈는 “저는 사실 채소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아시는 분들이 몇 없지만, 채소에 관한 책을 번역·출간한 적도 있어요. 아이들이 생긴 뒤로는 더더욱 건강에 신경을 쓰면서 조금이라도 좋은 것을 먹이려고 했고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요”라며 건강식품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게 됐다고 알리고, 사업가로서 새로운 길을 걷게 됐음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