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황신혜가 러블리한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7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너무 즐거웠던 촬영.. 팀웍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순백의 청순한 자태는 물론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를 본 딸 이진이 역시 해당 게시물에 “완전 여신~~”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방송인 이지혜는 “어머나 내 친구같음 ㅋㅋ”이라고 추켜세웠고, 동료들과 누리꾼들도 “너무 아름다우셔요”, “30대 미모”,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지난 2020년 주말 드라마 ‘오! 삼광빌라!’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도 출연했다. ‘사랑의 꽈배기’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총체적으로 꼬여버린 막장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 가족이야기다. 현재 유튜브 채널 ‘cine style’을 운영 중이며, SNS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또 황신혜는 슬하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이진이 역시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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