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7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나 핑꾸 조아했네(20장 아직두 나만 안 되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청바지에 핑크색 플랫슈즈,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룩을 보여준다. 윤혜진은 가녀린 팔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혜진은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윤혜진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윤혜진은 미소를 지으며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딸 지온이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TV’를 운영 중이다. 윤혜진은 가족 일상, 레시피 등을 영상으로 업로드해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윤혜진의 남편 엄태웅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포크레인’이 마지막 작품이다. 지난 2023년에는 드라마 ‘아이 킬 유’에 출연을 확정지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엄태웅은 7년간 자숙한 끝에 활동 중이며, 윤혜진의 유튜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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