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나, 끈으로 살짝 노출한 섹시 패션..치명적 분위기

입력 2025-03-07 15:27:00
    • 복사완료!

사진=나나 SNS
사진=나나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나나가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7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나나가 패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나나는 상의 앞쪽이 끈으로 장식된 옷을 입고 살짝 노출을 해 섹시하고 아슬아슬한 매력을 배가했다. 겉옷과 핫팬츠를 매치해 더욱 유니크하고 파워풀한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로, 나나는 극 중 강직하고 불의를 못 참는 정희원 역을 맡았다.

나나는 백지영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춘 모델 채종석과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다만 양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며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인 나나는 최근 2AM 임슬옹과 부른 듀엣곡 ‘Be there’을 선보이며 가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