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허준호가 박형식을 찾았다는 소식에 반가워했다.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염장선(허준호 분)이 서동주(박형식 분)를 찾았다는 소식에 반가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염희철의 연락을 받은 천구호(주연우 분)가 염장선에게 “선생님 서동주 잡으러 갑니다. 강남 큐 살롱에서 염 검사가 직접 만났다고 합니다”라며 서동주를 찾았다고 알렸다. 이에 염장선은 “지난 몇 달 동안 서울에 있다는 첩보는 처음이다 구호야. 놈이 워낙 꿍꿍이가 많으니까. 함부로 덤비지 말고 주도면밀하게”라고 지시했다.
서동주를 찾았다는 소식에 염장선은 “어서와라 죽은 자식이 살아돌아와도 이렇게 반갑지는 않을 거야. 우리 둘 사이에 꼭 물어야 할 아주 중요한 안부가 남아 있잖아. 네 대가리에 든 내 돈 2조 원”라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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