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의 생일을 축하했다.
8일 배우 고소영의 개인 채널에는 “생일 축하해 DK #친구#생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소영이 3월 7일 생일을 맞은 남편 장동건의 파티를 준비한 모습이 담겨있다. 고소영은 몸집만 한 선물 가방을 준비했는데, 이는 장동건의 이름을 활용하여 기존 과자를 ‘동건깡’으로 패러디해 웃음을 안긴다. 또한 ‘소영이가 만든’이라는 문구도 적혀있어 이들 부부의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고소영 뒤론 주방에서 요리 중인 장동건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화려한 음식이 세팅된 가운데, 생일 주인공인 장동건이 직접 파티를 준비하는 듯 보여 눈길을 끈다. 이러한 생일 파티 현장에 누리꾼들은 “생일에는 집밥이 최고”, “행복하게 사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장동건은 영화 ‘열대야’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리는 작품으로, 태국 현지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