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윤은혜, 현역 아이돌 안 부러운 미모..가녀린 드레스 자태

입력 2025-03-09 03: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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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은혜 채널
사진=윤은혜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윤은혜가 원조 아이돌의 품격 있는 미모를 뽐냈다.

8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의 개인 채널에는 “TVN ‘놀라운 토요일’ 본방 사수~Pm 07:45 놀토 #베이비복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조 아이돌 윤은혜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희진, 간미연과 함께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 참여한 윤은혜는 하늘하늘한 레이스 원피스를 착용해 여리여리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 윤은혜는 초밀착 셀카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희진, 간미연과 밀착한 채 세월을 거스른 듯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불러온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윤은혜는 지난해 JTBC4 예능 프로그램 ‘리뷰네컷’ MC로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2024 MBC 방송연예대상’ MC로 활약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후 SNS를 통해 “리허설까지 총 10시간 동안 서 있었다”는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윤은혜는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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