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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놀토’ 베이비복스 이희진 “‘뚝딱이’로 20대 팬 생성..조카도 내가 가수인 것 몰랐는데”

입력 2025-03-0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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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희진이 ‘뚝딱이’ 이미지로 인해 어린 팬을 얻었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tvN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역주행 주변 반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KBS 가요대축제’ 특별 무대로 화제가 된 베이비복스의 이희진, 간미연, 윤은혜가 등장했다. 간미연은 향후 활동 계획을 궁금해하는 붐에 “저희 은진 언니가 시험관 중이라 콘서트 같은 활동은 잠정 중단 상태”라고 전하며 “팬들에게 보답을 하고자 예전에 사랑 받았던 노래들을 재녹음했어요. ‘우연’과 ‘Killer’는 나온 상태고 곧 신곡과 ‘Missing You’가 나옵니다”라고 해 환호성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희진은 그 시절엔 없었던 멤버별 안무 영상으로 인해 몸치임이 드러나며 뒤늦게 ‘뚝딱이’라는 별명을 얻은 터. “초등학교 3학년 팬도 있 20대 여자 팬분이 많아졌죠”라고 해 놀라움을 안긴 이희진은 “제가 베이비복스 가수였다는 걸 조카가 몰랐는데 제가 ‘가요대축제’에서 뚝딱뚝딱 걸어나왔다고.. 조카도 인정하더라고요”라고 가족의 반응을 전하며 조카들에게 우아한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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