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호피 무늬 미니스커트와 스타킹을 신고 강렬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11일 제니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craving the chicago popcor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현재 활동 중인 미국의 한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제니는 호피 무늬 스타킹을 신고 늘씬하면서도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의 멤버로 데뷔, 그룹의 메인 래퍼이자 보컬로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블랙핑크는 데뷔 직후부터 ‘붐바야’, ‘휘파람’, ‘불장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 제니는 지닌 7일 첫 솔로 정규앨범 ‘루비(Ruby)’를 발매했다. ‘루비’는 타이틀곡인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됐다.
제니는 첫 솔로 정규앨범인 만큼,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공들였다. 제니는 “이번 앨범은 저만의 목소리와 시각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 이야기를 담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제 진정한 목소리를 찾는 소중한 과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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