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파씨, 힙합 아닌 발라드로 컴백..정선혜 “특별한 도전 원했다”(‘두데’)

입력 2025-03-11 15:39:41
    • 복사완료!

‘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영파씨가 달라진 콘셉트로 컴백했다.

1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황가람과 그룹 영파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국힙 딸내미’라는 수식어를 가진 영파씨가 이번 스페셜 앨범 ‘COLD’에서는 잔잔한 콘셉트의 힙합 발라드를 선보였다.

이에 안영미는 영파씨에게 “재계약할 때가 됐나? 어떤 스토리가 있었길래 갑자기 바꿨냐”라고 물었다. 정선혜는 “저희는 늘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이 스페셜 앨범인 만큼, 특별한 도전을 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간 영파씨가 중점이 됐다면, 이번엔 ‘How could be so cold’에 중점을 두다 보니 원래 하던 것에서 좀 벗어났다”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