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Mnet '엠카운트다운'이 'K-POP 국가대표 특집'으로 방송됐다.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케이콘(KCON) 2016 LA' 진행을 위해 제작진이 미국으로 출국한 관계로 기존의 영상을 이용한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대체 편성됐다.
이날 방송은 'K-POP 국가대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몇 개의 컨셉으로 나뉘어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기운 불끈 응원송'으로 트와이스'Cheer up', 아이오아이 '드림걸스', 갓세븐 'Fly', AOA '굿럭', 세븐틴 '만세' 등의 무대가 펼쳐졌고, 'K-POP 대표 보이스' 무대에서는 태연 'I', 정은지 '하늘바라기', 비투비 '봄날의 기억', 마마무 '넌is뭔들'이 무대에 올랐다.
또한 'K-POP 대표 퍼포먼스'에서는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NCT 127 '소방차', 인피니트 'Bad', 씨스타 'I like that' 등이 무대에 올랐고, 'K-POP 금메달리스트' 무대로는 아이콘 '덤앤더머', 블락비 '토이', 원더걸스 'Why so lonely', 씨엔블루 '이렇게 예뻤나', 엑소 '몬스터'가 방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