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굿와이프' 이원근 이상행동..전도연, 제지하며 챙겨

입력 2016-08-06 06:40: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원근이 이상행동을 보였다.

5일 방송된 tvN '굿와이프'에서 준호(이원근 분)가 약에 취해 이상행동을 보였다.

준호(이원근 분)가 클럽에서 놀다 그만 실수로 마약을 하게 되고 어지러운 정신에 중원(윤계상 분)에게서 연락을 받고 나가려다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혜경(전도연 분) 역시 명희(김서형 분)에게서 연락을 받고 잠을 자다 급히 로펌으로 향했다.

김단(나나 분)은 베이비시터가 살해됐다는 현장에 우연치않게 들어오게 됐다. 그 사건은 바로 명희의 친구의 사건이었다. 명희는 친구를 불러 사건에 대해 묻기 시작했다. 친구는 자신의 남편이 베이비시터를 살해했을까 의구심을 가지며 혼란스러워했고, 중원(윤계상 분)은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며 친구의 남편에 전화를 걸었다.

김단은 살해 현장에서 단추 하나를 발견해 사진으로 찍었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죽어있는 베이비시터를 보며 천천히 닥가가 혈흔을 살펴봤다. 김단은 "뭔가 딱딱한 것으로 맞은 것 같지?"라며 의심스러워했다.

혜경이 급히 로펌으로 향했는데, 살해 의심을 받고 있던 남편은 누군가와의 전화를 끊고 혜경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탄 채 위층으로 향했다. 남편은 혜경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 물었고, 혜경은 아직 잘 모른다며 중원과 명희가 있는 사무실로 향했다. 중원은 남편에게 경찰이 피해자를 마지막으로 본 사람이 남편이라며 의심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중원은 먼저 거짓말테스트를 하겠다며 장치를 설치했다. 그런데 준호는 나사를 하나 풀어놓은 것같은 표정을 지으며 혜경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그때 남편을 잡으러 온 형사들. 중원은 혜경에게 "지금부터 48시간이야"라 말했고, 혜경은 준호와 함께 검찰로 향했다. 중원은 박도섭(전석호 분)에게 거짓말 테스트가 나왔다면서 공유를 해보겠다면서 진범에 대한 정보를 주겠다며 발걸음을 옮기는데, 준호는 약에 취해 이상한 행동을 하려했고, 혜경은 그런 준호를 붙잡아 말리며 챙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