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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단발펌 소화하는 美친 미모..파리 여신 강림

입력 2025-03-12 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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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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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파리 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나나는 사진과 함께 “파리타임. 난 날씨요정”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나는 낙서한 듯한 느낌의 맨투맨에 레이스 하의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나나는 핑크색 모자를 쓰고 포인트를 줬다.

또 나나는 단발머리로 자른 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나는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대로 미모를 자랑한다. 나나의 눈빛에서 남다른 포스가 느껴진다.

또한 나나는 파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나나는 미소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분)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나나는 과거 모친의 요청으로 전신 타투를 지우기 위해 30회 이상 제거 작업했다고 밝혔으며, 타투할 때보다 5배의 고통이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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