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손예진은 12일 “암 레디이~~~I’m ready for shooting”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에 열심히 집중하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예진은 등 쪽이 뻥 뚫린 운동복을 입고 있다.
무엇보다 손예진은 여리여리한 외모와는 상반되는, 성난 등 근육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손예진, 현빈 부부는 영화 ‘협상’에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같이 출연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촬영을 완료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에서 이병헌과 부부 호흡을 맞췄다.
그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 출연을 준비 중이다. ‘스캔들’은 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감독 이재용)의 리메이크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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